[코스피 5000 시대] “이제 6000포인트”… 글로벌 IB, K증시 ‘뉴노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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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새 없이 달려온 코스피가 마침내 5000포인트 시대를 열었다. 시장의 시선은 ‘오천피’가 지속 가능한 새로운 바닥(지지선)으로 자리 잡을지 아니면 단기 과열에 따른 가파른 되돌림이 시작될지에 쏠리고 있다.
글로벌 투자은행(IB)과 국내 주요 증권사들이 6000선 도달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장밋빛’ 전망을 쏟아내고 있지만 현장에선 외국인 수급의 연속성과 미국 연준(Fed)의 통화 정책 향방을 냉정하게 살펴야 한다는 경고음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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